전화

2007. 12. 20. 오후 12:44:01

1
글자


너의 사명(使命)을 기억하여라.

잊었거든 전화를 걸어서 물어 보아라.

너와 하늘을 잇는 직통 전화는 한 번도 끊어진 적이 없다.

지금 곧 무릎을 끓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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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뒤통수를 퍽! 치는 소리가 나서..옮겨봤습니다.

무얼하며 사는 지 뒤돌아 봐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새날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1

  • 2007년 12월 21일 오전 11:43

    내 전화줄은 얼마나 길까? 아니면 짧을까? "앞통수를 '꽝'하고 내려치는 망치같은 그림이....

하느님의 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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