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가복음을 보충을 아래와 같이 하고자 합니다.
루가복음 1장부터 내용을 넣고 그후에 간단한 우리 나눔의 해설? 을 넣겠습니다. 견진자 분들은 읽고서 '한줄답변'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구절, 그리고 그이유를 '다음 '한줄답변'에 옮겨주시기 바랍니다.
루가복음 1장
우리가 중요시 했던 구절
-'하느님앞에 의로운 이
-"이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해면서
해설?
예수님의 탄생예고의 사건들이 열거되어 있습니다. 이 글에서 강조되는 것은 "하느님의 뜻"에 의해서
준비된 예언자가 누구(요한)였고, 그 예언자는 어떤 배경에서 태어나 어떻게 예수님을 맞기위한 예언자의 자격을 가진 사람이라고 이야기 하는 지의 배경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요한과 예수 모두 그 시대의 훌륭한 의인들이지만 비슷한 품격이 아니라 그의 부모 즈가르야와 마리아의 하느님께 향한 믿음을 비교하면서 출생부터 어떻게 다른 분들인가를 비교하면서 당연히 요한도 위대한 분이지만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한 광야의 외치는 이의 소리로서의 역할을 소개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느님의 말씀이 이땅에 오실 때 요한과 마리아의 응답을 잘 비교해 보며
특히 마리아의 하느님뜻에 따르는 무조건적인 순종을 잘 묵상해 보는 것입니다.
'이몸은 주님의 종이 오니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모든 것을 용감하게 주님께 의탁하는 자세 이것이 바로 모든 그리스도교인들이 '오늘, 이자리에 '주님의 말씀을 모시고 실천하게 하는 용기라는 것을 교회는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이외에 하느님의 역사에 선택을 받으신 두분은 기쁨의 환호를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