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시 했던 구절
5.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7.예수님을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고
9내가 너희에게 묻겠다.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아니면 나쁜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20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24 너희는 이미 위로를 받았다
32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한다면 무슨 인정을 받겠느냐?
35 원수를 사랑하여라
36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42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라
43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않는다.
45 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
46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해설? 묵상?
안식일은 세상을 창조한 하느님을 기리기 위한 거룩한 날이다.
유대인들은 이를 구실로 생계를 위한 어떠한 노동도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가르쳤다.
그러나 세상을 창조한 하느님이 치유를 위한 일이거나 남을 돕기 위해 필요한 일도 못하도록 올가매기를 원하셨을까?
하느님의 말씀으로 오신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바로 세상을 창조한 말씀 자신이기 때문에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다. "안식일은 세상을 창조한 하느님을 기리기 위하여 자비로우신 하느님 아버지 처럼 우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어떤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까?
-그 말씀은 어떤 말씀입니까? (시간이 지난 지금은 그 말씀이 어떤 의미로 내게 다가옵니까?)
-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먼 훗날 지나면 ) 나는 어떤 사람으로 변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