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가7장

2010. 10. 21. 오후 7:16:44

글자

7.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하여 주십시오"
13.  "울지마라"(아들 죽은 과부를 위로)
16. "하느님께서 당신백성을 찾아 오셨다".
19. "오실 분이 당신이십니까?"
22.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 "(보고, 걷고, 깨끗해지고, 듣고, 되살아나고, 가난한 이들이 복음을 듣는다)
24. "너희는 무엇을 보러 광야에 나갔더냐?"
38. "그발에 입 맞추고 향유를 부어 발랐다".
43. 더 많이 탕감 받은 사람(더많이 사랑한다)
47. 그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50,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루가 복음 사가는 예수님을 이렇게 설명하십니다.
현실의 어려움(생로병사)에 직면한 우리를 위로하고,
눈먼이를 보게하고, 절름발이를 걷게하고, 병든 이를 낫게하고, 귀먼이를 듣게 하고, 죽은 이를 되살아나게하고, 이런 구원의 기쁜 소식을 그 시대의 소외된 가난한 이들이 듣게 하시는 말씀이 우리 가운데 오셨다. 
Libero(Liberavi)라는 동사는 '구원하다' 라는 뜻인 동시에 "자유롭게 하다" " 해방하다" 라는 뜻으로 같이 쓰였습니다.  곧 예수님은 구원자이시고, 구원이라 함은  우리를 자유롭게하고 모든 세상의 굴레로부터 해방한다는 의미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하느님의 숨 '후~!'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