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6개의 글
- 1295이수정02.07.0563-
떨리는 마음으로....
아마 개인적인 일로는 처음으로 글을 올리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오랫만에 지구게시판에 놀러왔는데 선생님들의 글을 읽고 반성을 하게 되었지요
#1295이수정02.07.05조회 63 - 조재선02.07.0551-
[RE:1295]로젤리나 선생님
캠프와 남친때문에 마음이 좀 우울하신 듯 ....   우선 캠프는 잘 될 것 같네요 . 15 지구 첫번째 회합을 등촌동에서 했던 거 기
#1296조재선02.07.05조회 51 - 1294배문영02.07.0559-
지영아~~~
어제 기분이 그랬었구나...   나도 중학교 2학년때 집 수리때문에 한3개월동안 딴 집에서  지냈던 적이 있었는데... 나도
#1294배문영02.07.05조회 59 - 1293유지영02.07.0562-
우울한 마음에....
화요일에는 정말 15지구 월례회의가 있어서 즐겁게 보냈습니다. ^^ (모두 저만 너무 놀리시는건 아닌지...저두 언젠가 삐집니다--+) 
#1293유지영02.07.05조회 62 - 1292조재선02.07.0378-
교사생활하면서 가장 힘든 일(데레사샘 질문에 대한 답)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지각을 했다. 초조하게(사실 요즘은 매일 지각을 해서 별로 초조하지도 않다.) 시계를 보면서 천천히
#1292조재선02.07.03조회 78 - 1289이지영02.07.0256-
생일축하 사례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생일축하를 이제야 확인하게 되었음. 문영 희정 감사함. 그리고 인사가 늦어 미안함.   축하 결산 보고 
#1289이지영02.07.02조회 56 - 배문영02.07.0254-
[RE:1289]크하하하^-^
지난 토요일 특전 미사 때 영성체후 묵상음악으로 ’애국가’를 연주하였음.   불타는 애국심에 의한 자의적인 결단이었으므로 수녀님과 마주
#1291배문영02.07.02조회 54 - 1288조현옥02.06.2847-
[연합회]6학년 샘 보세요
안녕하세요? 5월 월례교육자료 올렸습니다. 총정리 문제와 13과 추적놀이입니다. 초교연 - 자료실 - 기타행사 - [연합회]6학년 샘 으로 들어
#1288조현옥02.06.28조회 47 - 1286조재선02.06.2767-
아름다운 미래를 잃지 않고 살길
아름다운미래잃지않고살길백일상 이렇게 따닥따닥 붙인 글씨가 핸드폰을 열 때마다 뜨도록 입력해 두었다. 백일상 선생님. 그는 왠지 다른 사람이었다.
#1286조재선02.06.27조회 67 - 조현옥02.06.2846-
[RE:1286]근사한 재선씨
안녕 나 세실(연합회라고 안 밝히면 모르겠지 *^_^*) 가끔 15지구에 들어오면 샘의 글을 보곤 하는데, 항상 근사한 재선이네 하는 생각이 들
#1287조현옥02.06.28조회 46 - 배문영02.07.0240-
[RE:1286]멋지다(냉무)
......
#1290배문영02.07.02조회 40 - 1282조재선02.06.2569-
우---와. 근사했겠는걸
국가대표 축구 선수 전원을 보다니, 우와 대단한 행운인 걸. 호텔을 이리 돌고 저리 도는 집요함이 아니었다면...     하긴
#1282조재선02.06.25조회 69 - 노혜선02.06.2555-
[RE:1282]음...
슬럼프 극복에 도움이 된다면야,   당연히 모십죠^^   단 한국이 결승에 진출해야한다는 조건하에...--a 너무 심했나???
#1283노혜선02.06.25조회 55 - 배문영02.06.2653-
[RE:1283]불쌍한 재선님~
흐흐흐~ 결승에 진출 못했으니까.. 못오시는건가여?????? ^-^크득크득~
#1284배문영02.06.26조회 53 - 1279노혜선02.06.2566-
호외
대한민국의 4강 진출이라는 믿기지 않는 신화 앞에   15지구가 양보하기로 했다.   4강 진출은 국가의 대사임을 감안, &#
#1279노혜선02.06.25조회 66 - 배문영02.06.2550-
[RE:1279]그 날...
교육대신 견학을 가는 날이라서.. 8시쯤 끝날지도 모르는데.. 일찍 끝나면 갈께염...^-^   그리고.. 교감단 연락처는 받지도 못했
#1281배문영02.06.25조회 50 - 1276김희정02.06.2461-
대표선수단 봤지렁~~~*^^*
오늘 역삼동에 갔었다.   어떤 건물 앞을 지나가는데 사람들이 무데기로 모여 있었다.   먼가해서...쳐다보니...  
#1276김희정02.06.24조회 61 - 서유미02.06.2450-
[RE:1276]
좋았겠당... 후후..
#1277서유미02.06.24조회 50 - 노혜선02.06.2541-
[RE:1276]부럽다(냉무)
 
#1278노혜선02.06.25조회 41 - 배문영02.06.2546-
[RE:1276]부럽당
우와~ 좋았겠다.. 난 송종국이 젤 좋은뎅..역쉬 잘생겼구낭
#1280배문영02.06.25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