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6개의 글
- 1354조재선02.09.1865-
生은
음 머랄까 침몰하는 배 그 선장같은 것 같다.   그(녀)는 음 자기에게 맡겨진 사람들은 구명보트에 태워보내려 애쓰고   담담
#1354조재선02.09.18조회 65 - 배문영02.09.2139-
[RE:1354]진짜 어렵네..(냉무)
 
#1357배문영02.09.21조회 39 - 1352이정아02.09.1556-
성지순례다녀왔어요~^^
다들 안녕하셨져??^^   ㅋㅋ 지난주 월례교육때.. 답사땜에 많이 못도와 드렸는뎅...^^ 오늘 드뎌 성지순례 다녀왔어요 장소는 ..
#1352이정아02.09.15조회 56 - 조재선02.09.1846-
[RE:1352]정아야 고생했지~
 정아야, 박규태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어린이들이 속썩여서 고생했지 많이 당혹스러웠겠다. 항상 책임자가 되는 건 너무 힘들단다. 나도
#1353조재선02.09.18조회 46 - 1351서유미02.09.1062-
젬마언니야~~~
언니. 본당사정이 참 씁쓸하게 되어서 언니한테 참 죄송하네요..   많이 도움을 드려야 하는데...   언니가 바쁘게 뛰어다니
#1351서유미02.09.10조회 62 - 1348김혜원02.09.0660-
이번달 디다케 보셨어요?? ^^*
앗~ 혹시.. 우리 본당만 디다케 보는거 아닌가???   설마~~ ^^   아니죠??? ^^;     9월
#1348김혜원02.09.06조회 60 - 조재선02.09.0656-
[RE:1348]맞다!서유미 축하해!
서유미 선생님의 글은 저도 읽었습니다. 어찌나 반갑던지. 이번 디다케는 발산동 디다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뒷면에 있는 박경근 아오스딩 신
#1349조재선02.09.06조회 56 - 서유미02.09.1047-
[RE:1349]핫. 민망...
어....음.......에...........   제가 주인공이된 글이 있다니요.. 놀랍습니다. 화들짝......   근데 많
#1350서유미02.09.10조회 47 - 1346조재선02.09.0473-
말없음
또 왼쪽 귀가 말썽이다. 이놈의 귀는 아무리 고쳐도 자주 고장난다. 할머니야 늙으셔서 귀가 어두우셨지만, 작은 아버지도 보청기 없이는 고함소리빼
#1346조재선02.09.04조회 73 - 김혜원02.09.0649-
[RE:1346]선생님~ 감사합니다.ㅠㅠ
ㅜㅜ 그때 독서자 4학년 수연이에요... 재성오빠가... 데려온 4학년의 인재들 중 한명이지요.. 목소리 정말 또랑또랑하고 큰 녀석인데... &
#1347김혜원02.09.06조회 49 - 배문영02.09.2145-
[RE:1346]재선님!!
흠~~~~~~` 재선이 오빠가 책을 쓴다면   아마도.... 전 제 돈을 내고 그 책을 꼭 사서 읽을것 같습니다. 수필집이나 하나 내시
#1356배문영02.09.21조회 45 - 1344서석우02.08.2961-
[연합회]가을레크연수받으신선생님들께서는 꼭!!읽어주세여
초등부 교사연합회 레크리에이션부 입니다.   이번 가을 연수 중 수정해드렸어야할 율동부분을 미쳐 바로잡지 못해서 글올립니다.  
#1344서석우02.08.29조회 61 - 김지원02.09.0150-
[RE:1344] 98년도 15지구 부회장샘님, 반가워요~*
1지구 게시판에도, 2지구 게시판에도 올렸을 당신의 이글을 보고 있노라니   당신이 아주 연합회 레크부원 같은 모습이야.  
#1345김지원02.09.01조회 50 - 배문영02.09.2140-
[RE:1345]발티언니
참 오래간만에 들어와서 발티언니 글 보니까 넘넘 반갑네염.. 옛날엔 글케 흔하게 볼 수 있던 언니의 글이... 이렇게 반가워 질 줄이야..ㅋㅋㅋ
#1355배문영02.09.21조회 40 - 1343조재선02.08.2762-
비쏟아지는텅빈운동장
쉬는 시간   비쏟아지는 텅빈 운동장에 종이비행기를 날린다. 젖어도 나는 노트쪽들   작은 지구같은 땅바닥엔 빗물이 강물이고
#1343조재선02.08.27조회 62 - 1340조재선02.08.1779-
유졍, 월요일 저녁에
방이나 알아보러 다니자, 너희 본당 교우중에 혹시 부동산 중개업하시는 분 계시니?  
#1340조재선02.08.17조회 79 - 유지영02.08.1863-
[RE:1340]
오빠! 월요일 저녁에는 마라톤 준비 회의를 가야하는데여^^
#1342유지영02.08.18조회 63 - 1339이정아02.08.1654-
^^ 안녕하시죠??
흐흐 안녕하셨어욤?? -_-;;;; 화곡본동 정아여요~~ 지은 죄가 많아... ㅠ.ㅠ서리.. 다들 여름 행사 무사히 마치셨나바요... 역시 주님
#1339이정아02.08.16조회 54 - 노혜선02.08.1748-
[RE:1339]함께라서 좋은,,,
그동안 연락이 잘 안되서 좀 섭섭했다...   여름 행사는 잘 끝났구?   어제는 마라톤 준비팀 모임이 있었는데, 모두들 잘
#1341노혜선02.08.17조회 48 - 1337조재선02.08.1475-
힘내라 유졍!
유졍! 제갈지영이라고 불리면서 재기를 다하던 그 기상은 어디 갔더냐?   멀리 왔다 갔다하는 것은 정말 때로는 지치는 일이다. 
#1337조재선02.08.14조회 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