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6개의 글
- 유지영02.11.2453-
[RE:1399]^^
배문영! 난 니가 아니라니까...^_^
#1402유지영02.11.24조회 53 - 유지영02.11.2453-
[RE:1398]
감사합니다! 정말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벌써 다 끝났으니까....   발티언니 특히 감사드리구여,,, 수지로 이사간 것
#1401유지영02.11.24조회 53 - 1394함승수02.11.1783-
어제는....
나름대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당 갑자기 불청객이 찾아 간것 같아서 죄송스럽긴 하지만 나름대로 도움되려고 간건데 뭐 거의 할일이 없었던것 같네여
#1394함승수02.11.17조회 83 - 최세림02.11.1756-
[RE:1394]통
통!   제대 벌써 한 거냐?   휴가 나온 거지?   군생활 힘들어도 참고 견뎌라.   제대하면 반겨줄 부
#1395최세림02.11.17조회 56 - 유지영02.11.1858-
[RE:1394] 함!
나름대로 좋은 시간이여다니 다행이네^________^ 밤에 간다구 넘 구박한 건 아닌지 모르겠다. 알지?? 밤에 혼자간다니까... 그런거....
#1396유지영02.11.18조회 58 - 김혜원02.11.1954-
[RE:1394]^^
승수야~   너도 그렇고...   문희도.. 그렇고...   다들.. 진짜 고마웠엄~~   그렇게.. 부른다
#1397김혜원02.11.19조회 54 - 1393노혜선02.11.12107-
2003년도 15지구 회장후보(수정안)
11월 22일은 교사의 밤 및 2003년도 회장단 선거가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후보자 공고를 하오니   신중한 선택으로
#1393노혜선02.11.12조회 107 - 1390노혜선02.11.0979-
화본! 그리고 피정준비팀^^
혜원인 요즘 의욕이 없어서 오늘 술에도 의욕이 없었나?   다음 모임에는 울리 꼭 찐하게 한잔^^   오늘 화곡본동 친구들과
#1390노혜선02.11.09조회 79 - 1386조재선02.11.0563-
밍팅
밍팅이 한국에 오다니. 그녀의 이름은 우리 말 발음으로는 황민정이다.   작년 겨울 말레이시아에 갔을 때, 같은 가톨릭 NGO 에서 일
#1386조재선02.11.05조회 63 - 김혜원02.11.0854-
후훗, 살다보면 재밌는 일이 생긴다....
^^ 제목... 그냥.. 복사해서.. 긁어왔는데...   샘...   오늘은.. 샘 글중에서.. 이말이.. 참.. 가슴을 치내
#1389김혜원02.11.08조회 54 - 조재선02.11.1049-
[RE:1389]좋은 일
 오늘 성녀 소화 데레사의글을 읽는데, 그분은 당신의 기도 삶이 아주 건조한 것이었다고 고백하고 있더구나. 하느님의 사랑 안에 그윽히
#1392조재선02.11.10조회 49 - 1382김문희02.10.3088-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15지구의 많은 글들이 올라오고.. 또 가끔 아는 이름들이 보이고.. 참 보기 좋습니다. 예전보다도 훨씬 활기차 보이구요.. 그중 장문의 제 아
#1382김문희02.10.30조회 88 - 이영아02.11.0563-
[RE:1382] 내가 네글을 읽으려고...
이곳에 들어왔나 보다   글보니까 내가 알고있는 모습 고대로 있는거 같네   내 아들낳을때 보고 함두 못본거 같은데  
#1385이영아02.11.05조회 63 - 김문희02.11.0655-
[RE:1385] 한번갈테니 재워주시렵니까..
ㅋㅋㅋ^^   아들래미 돌도 지났을 텐데..   형은 재워준다고 했는데 아직도 유효한지..   하하..  
#1387김문희02.11.06조회 55 - 이영아02.11.0851-
[RE:1387]문희가 온다면야...
내 재우지 않고 밤새 술퍼야지 ㅎㅎㅎ   아줌씨 되니까 왜이리 총각들이 좋은지   언제 함 놀러오셔   참 글구 나
#1388이영아02.11.08조회 51 - 노혜선02.11.0952-
[RE:1382]어딨는겨?
화본에서 피정 준비팀 모임을 하고   시장통 감자탕 집에 갔는데,   제작년(작년?) 겨울에 갔던 그 막창집 옆집이라 
#1391노혜선02.11.09조회 52 - 1381이옥형02.10.3075-
!!!~등촌동 소식~!!!
안녕하세요~!! 등촌동 글라라입니다..   글라라가 한둘이야? 너 누구고?? 하시는 분들 많으실껍니다..   이 게시판에 정말
#1381이옥형02.10.30조회 75 - 1380조현옥02.10.2750-
[연합회]6학년 샘 꼭 보세요
안녕하세요? 6학년 연구원 조세실리아 입니다. 다음주면 벌써 대림교육이 시작됩니다. 미리 준비물 알려드리니 지금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1380조현옥02.10.27조회 50 - 1379노혜선02.10.2370-
이중고..
기획연수 받으시랴, 중간고사 치르시랴,,   우리 선생님들 무척 힘드시죠?   모쪼록 아이들을 위해 힘 내시고,  
#1379노혜선02.10.23조회 70 - 1378조재선02.10.1660-
해방촌소묘
 학생들이 아휴, 또 시험기간이야. 라고 한숨을 내쉴때, 선생님들은 아싸, 시험기간이다! 라고 학생들 앞에선 차마 내지 못하는 함성을
#1378조재선02.10.16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