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본에서 피정 준비팀 모임을 하고
시장통 감자탕 집에 갔는데,
제작년(작년?) 겨울에 갔던 그 막창집 옆집이라
자네 생각이 나더군.
서울엔 안오나?
요즘 가끔 강서구 근방에서 자네 닮은 사람을 보는데,,
혹시 강서구 어딘가에 짱박혀 있는거 아닌가?
어디에 있든 건강하게 잘 지내렴^^
2002. 11. 9. 오전 2:55:47
화본에서 피정 준비팀 모임을 하고
시장통 감자탕 집에 갔는데,
제작년(작년?) 겨울에 갔던 그 막창집 옆집이라
자네 생각이 나더군.
서울엔 안오나?
요즘 가끔 강서구 근방에서 자네 닮은 사람을 보는데,,
혹시 강서구 어딘가에 짱박혀 있는거 아닌가?
어디에 있든 건강하게 잘 지내렴^^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