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382] 내가 네글을 읽으려고...

2002. 11. 5. 오후 1:59:32

글자

이곳에 들어왔나 보다

 

글보니까 내가 알고있는 모습 고대로 있는거 같네

 

내 아들낳을때 보고 함두 못본거 같은데

 

병원까지 찾아와줘서 넘 고맙단 말을 했던가 안했던가 ㅎㅎㅎ

 

그렇게 가끔이나마 나도 이곳에 들어와서 이름 아는 교사들 봄시롱 부러버 했는데

 

그렇게 부러버 할 추억이라도 있으니 참 행복하다

 

문희야 어디서든 건강하고 행복하렴

 

그리구 다른선생님들도 모두 모두 지금 있는곳에서 행복하소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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