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372]뭐라고 말씀하시고 싶으실까?

2002. 10. 14. 오전 2:29:17

글자

갑자기 퍼뜩! 지나간 단어.

 

"너나 잘해"

 

ㅋㅋㅋ

 

나혼자 생각하구 나혼자 웃었다.

 

미안미안...

 

매번 좋은 글 고맙다. 부럽기도 해.

 

너의 볼 수 있는 능력. 그리고 느낄 수 있는 능력. 깨달음이라고 한다면 좀 거창한가?

 

네 글 읽을때마다 어디선가 따스함이 느껴져.

 

후후후

 

너의 시시함은 개성있고 좋아. 좀 더 늙으면 평범하게 시시한 사람보다 네 시시함이 특별하다고 느낄거야

 

잘 지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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