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퍼뜩! 지나간 단어.
"너나 잘해"
ㅋㅋㅋ
나혼자 생각하구 나혼자 웃었다.
미안미안...
매번 좋은 글 고맙다. 부럽기도 해.
너의 볼 수 있는 능력. 그리고 느낄 수 있는 능력. 깨달음이라고 한다면 좀 거창한가?
네 글 읽을때마다 어디선가 따스함이 느껴져.
후후후
너의 시시함은 개성있고 좋아. 좀 더 늙으면 평범하게 시시한 사람보다 네 시시함이 특별하다고 느낄거야
잘 지내~
^_^;
2002. 10. 14. 오전 2:29:17
갑자기 퍼뜩! 지나간 단어.
"너나 잘해"
ㅋㅋㅋ
나혼자 생각하구 나혼자 웃었다.
미안미안...
매번 좋은 글 고맙다. 부럽기도 해.
너의 볼 수 있는 능력. 그리고 느낄 수 있는 능력. 깨달음이라고 한다면 좀 거창한가?
네 글 읽을때마다 어디선가 따스함이 느껴져.
후후후
너의 시시함은 개성있고 좋아. 좀 더 늙으면 평범하게 시시한 사람보다 네 시시함이 특별하다고 느낄거야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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