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2002. 11. 17. 오후 2:49:41

글자

나름대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당

갑자기 불청객이 찾아 간것 같아서

죄송스럽긴 하지만

나름대로 도움되려고 간건데

뭐 거의 할일이 없었던것 같네여

반가운 샘들 마니 만나서 참 좋았구

샘들도 나름대로 힘들게 그치만 활기차게 생활하시는 것 같던데....

저도 힘내야 겠습니당

좀 있음 피정도 끝나겠군여

샘들이 이번 피정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얻으셨길 바라고

어제 있었던 불미스런 사건은 빨리 잊으셨으면 좋겠네여

모드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5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