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6개의 글
- 황미정03.01.0153-
[RE:1418] 우와~
언니 안녕하세요~~   신월동성당 에밀리아나라고 하는데여~~~   뒷이야기가 넘넘 궁금해여~~ 히히   글 잘 읽구가
#1420황미정03.01.01조회 53 - 김지원03.01.0250-
[RE:1420]노수사님의 유언..
    뒷얘기라고 할 것은 없지만,   이야기중의 노수사님의 유언을 올립니다.   음... 행복한 2003년
#1422김지원03.01.02조회 50 - 1417조재선02.12.2580-
아무도 없는 교사실
낮에 어머니 선생님들과 청년 선생님들이 반짝이며, 딱딱이며, 밑그림이며 한바탕을 하고 지나갔다. 그리고 방금 뒤늦게 온 헬렌도 아이들을 몰고 왔
#1417조재선02.12.25조회 80 - 1416김문희02.12.2570-
축성탄.
축성탄.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1416김문희02.12.25조회 70 - 1415조재선02.12.2169-
떡집 아저씨와 영어
학년 말에는 부모님들이 책거리 겸 해서 선생님들께 떡을 보내주시곤 한다. 방금 짙은 곤색 잠바를 입으신 아저씨가 떡을 배달하고 가셨다. 작은 종
#1415조재선02.12.21조회 69 - 1414배문영02.12.2056-
성탄선물 어떤걸로 정하셨어요?
화곡2동은 문구세트와 과자를 넣어서 주기로 했답니다. 원래 정가가 2000원 짜리인데 본사와 직접 통화해서 1400원에 구입하기로 했답니다. ^
#1414배문영02.12.20조회 56 - 1413조현옥02.12.2055-
[연합회]5.6학년 샘 보세요
안녕하세요? 대림성탄 연수때 사용한 그림 올립니다. 예수님 성탄 축하합니다.   5.6학년 연구원
#1413조현옥02.12.20조회 55 - 1411배지수02.12.05811
아울러..
아..2003년도 15지구 총무선생님이 결정이 되었습니다..   목5동 본당의 강경민 미카엘라 선생님이십니다..   아주 이쁘
#1411배지수02.12.05조회 81· 1 - 1410배지수02.12.0577-
^^
연합회 상임위원회를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새벽3시가 조금 넘었군요..   분위기도 좋고..술맛도 좋았고..  
#1410배지수02.12.05조회 77 - 서유미02.12.0560-
[RE:1410]우와.. 뽀대난다.ㅋㅋ
뽀대난다. 회장님.. 이렇게 글도 쓰시고..으하하. 발산동은 모든지 넘 잘해서 탈이야..ㅋㄷㅋㄷ 난 밤샜스... 잠이안와서 샜는데.. 오늘이 힘
#1412서유미02.12.05조회 60 - 1409조재선02.12.0268-
기다림의 시기를 맞아
   벌써~ 라는 탄성이 나올만큼 대림시기가 그렇게 문득 오고 말았다. 지난 어린이 미사 때 우리 성당에서는 대림시기가 왔다는
#1409조재선02.12.02조회 68 - 1408노혜선02.12.0275-
기말, 연말, 종말
어느 덧 기말고사의 시즌입니다.   신분의 차이에 따라   더러는 시험을 내시느라, 더러는 정보를 수집하시느라 바쁘시겠지요.
#1408노혜선02.12.02조회 75 - 1406배문영02.11.2872-
어제는...
2001상임이었던.. 발티슨생님과 젬마 슨생님 그리고 재선슨생님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함 만나자만나자 해놓구선.. 각자 나름대로
#1406배문영02.11.28조회 72 - 유지영02.11.2955-
[RE:1406]문영쓰
좋겠다! 난 시간은 많은데 돈이 없어서 못하는데.... 니가 부럽데이~~~~~
#1407유지영02.11.29조회 55 - 1404김양욱02.11.2667-
끄적
올만에 놀러와 봤습니다.^^   그럼 모두 늘 지금처럼...행복하시길..^^
#1404김양욱02.11.26조회 67 - 배문영02.11.2650-
썰렁하긴..^-^(냉무)
 
#1405배문영02.11.26조회 50 - 1400조재선02.11.2376-
집으로 가는 길
15지구 교사의 밤이 끝나고, 복잡하고 어수선한 술집에 갔다. 술집을 가득 채운 선생님들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들은 의미없는 소음이 되고, 뿌연
#1400조재선02.11.23조회 76 - 배문영02.11.2656-
에고.. 깜짝이야~~~
아~~~~~ 꿈 얘기가 나온다는걸 알고 읽기 시작했는데.... 그리고... 내가 나오는 장면을 읽으면서 부터 꿈이라는걸 알았는데.........
#1403배문영02.11.26조회 56 - 1398김지원02.11.2282-
작년 이맘때 쯤...
    오늘이 벌써 2002 년 교사의밤을 하는 날이네요.   작년 이맘때 울먹이던 젬마에게 박수쳐주며 축하하던일이
#1398김지원02.11.22조회 82 - 배문영02.11.2263-
[RE:1398]나두..
작년 교사의밤...... 그날이 생각나네염......   우리 젬마언니, 지영이, 유미셈......... 기분이 이상하실거 같네염..
#1399배문영02.11.22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