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깜짝이야~~~

2002. 11. 26. 오전 11:57:48

글자

아~~~~~ 꿈 얘기가 나온다는걸 알고 읽기 시작했는데....

그리고...

내가 나오는 장면을 읽으면서 부터 꿈이라는걸 알았는데.........

’검은옷을 위아래 입고 머리를 올린...’ 이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왜 나는 저승사자가 생각나서 심장이 두근두근 뛰었는지 .. 모르겠습니다. ^-^

 

뭐.. 창4동으로 간다고 했을때부터... 그냥 화곡동에서 활동 하셨음 좋겠단 생각을 했는데..

다시 돌아오셨다니.. 반갑네요...베드로 형제님..캬캬

꿈에서 처럼 현실에서도 제가 뭔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평소에 제가 친절해서 그런가.. 꿈에서도 친절한 사람으로 등장했네염..

담엔 꼭 주인공 시켜주세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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