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벌써 2002 년 교사의밤을 하는 날이네요.
작년 이맘때 울먹이던 젬마에게 박수쳐주며 축하하던일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이따 갈게요.
피정때도 갈려구 그랬는데, 사상초유의 감기 때문에 쓰러져 버렸습니다.
오늘 가면 반가운 얼굴들 많이 뵐 수 있겠네요. 기대됩니다.
이따 뵈여.
아직은 조금 이른 말입니다만,
그리고 말로 다 담아낼 수 없는 마음입니다만,
젬마, 유졍, 유미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02. 11. 22. 오전 11:31:25
오늘이 벌써 2002 년 교사의밤을 하는 날이네요.
작년 이맘때 울먹이던 젬마에게 박수쳐주며 축하하던일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이따 갈게요.
피정때도 갈려구 그랬는데, 사상초유의 감기 때문에 쓰러져 버렸습니다.
오늘 가면 반가운 얼굴들 많이 뵐 수 있겠네요. 기대됩니다.
이따 뵈여.
아직은 조금 이른 말입니다만,
그리고 말로 다 담아낼 수 없는 마음입니다만,
젬마, 유졍, 유미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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