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덧 기말고사의 시즌입니다.
신분의 차이에 따라
더러는 시험을 내시느라, 더러는 정보를 수집하시느라 바쁘시겠지요.
그 어느 때의 시험보다도 감회가 남다르군요^^
나의 6년간의 기나긴 대학생활(뭐 다들 아시겠지만--;)에 종지부를 찍는 시험.
이번 시험으로 평점을 좀이나마 올려서
취업의 문턱에 한발 다가서고자 하는 것이 나의 작은 바램이지만,
다시는 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시험을 칠 수 없다고 생각하니...
이번에 졸업하시는 15지구의 많은 선생님들께
무사졸업과 만족취업의 행운이 함께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