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본당사정이 참 씁쓸하게 되어서 언니한테 참 죄송하네요..
많이 도움을 드려야 하는데...
언니가 바쁘게 뛰어다니고 고생하는거 하느님께서 수첩에 잘 적어놓으셨을거에요.
아니 수첩에 안적어놨다해도 하느님은 다 알고계시니까 힘 많이 내세요..
뿔쑥뿔쑥~~!!!
그래도 앞으로 많이 도움이 되도록 할 터이니 많이 불러주시구요..
저도 많이 연락 드릴께여... 다음모임때 한번 찐하게^^(언니가 쓰는말...ㅋㄷㅋㄷ)
언니랑.. 지영이언니랑, 유미언니랑 15지구 마라톤대회준비하시는 선생님들이랑..
본당교사를 하고계신 모든 선생님들... 힘내시구요.. 빠팅빠팅빠빠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