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미 선생님의 글은 저도 읽었습니다. 어찌나 반갑던지. 이번 디다케는 "발산동"디다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뒷면에 있는 박경근 아오스딩 신부님의 강론도 아주 좋습니다. 세실리아 선생님이 쓰신 내용이 교사 재교육에 관한 것이라는 것도 아주 맘에 듭니다. 필요한 내용이 많이 담겨있어서 다른 본당에서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더라구요. 아무튼 세실리아 선생님 "등단을 축하합니다!" 다음에도 좋은 글을 디다케에 내주세요.
화곡본동의 1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교사재교육 프로그램 "말씀잔치" 이름만 들어도 그립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