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연락이 잘 안되서 좀 섭섭했다...
여름 행사는 잘 끝났구?
어제는 마라톤 준비팀 모임이 있었는데, 모두들 잘 지낸 것 같아 기분이 좋더라..
이제 2학기 월례교육도 시작하고 하니 종종 볼 수 있겠구나^^
마라톤 대회 말인데,
신부님과 상의 드려서 함께 할 수 있었음 좋겠다.
주일이 미사다 보니 더 많은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을 것 같구,
지구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기회도 드물잖아.
신부님, 선생님들과 잘 상의해보고 연락주렴^^
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