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5시간이지만.....
그래서.. 아이들과 선생님들과 멀어진 느낌이 들런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선생님이 울 화곡2동에 몸담고 있다는건 바뀌지 않았습니다.
제가 늘 얘기하잖아여~
지영샘의 자리가 공석으로 있는것과 지영샘이 계시다는건 너무나 다른 느낌이랍니다.
우리한텐 얼마나 든든한 슨생님인데여~~~
갑자기 멀리 떨어지셔서 우울하시고 힘드실거 같네여~
그치만 힘내세여..
우리 교사들 그리고 아이들은 선생님을 다 이해한답니다.
그리고 많이많이 보고싶어한답니다.
담달부턴 자주자주 나오시구여.... 웃는모습 많이 보여주세여..
슨생님글에 넘 힘이 없어 보여서.. 맘이 아프네여..
우리 교사회 교육부장이라는 자리는 아무한테나 내주는 자리가 아니란거 그리고..
선생님이 앉아 계시는 자리는 결코 싸거나 가벼운 자리가 아니란거 아시져???
자부심을 갖고...... 그 자리 끝까지 지켜주세여....... 힘내시구여..
유지랭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