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티슨생님은 재슨슨생님....?

2002. 7. 25. 오후 4:57:09

글자

지금쯤 캐나다에 계실텐데....

어떻게 즐겁게 잘 계시나 모르겠습니다.

 

오늘 문득 참... 연합회 하면서 많은 사람들.. 좋은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아는 사람을 만났거든여~~~~~ 우연히~~~

 

교사회를 만약 그만두면...

참 외로울거 같습니다. 이런 생각 때문에 계속 교사를 하기도 뭐하고...

나이만 안먹으면 좋을텐데... ㅡ.ㅡ

 

에궁.. 발티슨생님, 재슨슨생님을 제목으로 써놓고 쓸데없는 얘기만 가득 적었네염.. 큭큭^^

 

예전엔 발티언니 글이 쫙 도배되어있었고.. 재선오빠의 글이 계속 있었던거 같은데..

오늘은  글이 없어서... 5분만에 올라온 글을 다 읽어버렸습니다.

하하^^ 이제 뭐하지????

 

하여튼 발티언니랑 재선오빠 신나겠다... 그쳐?????

울 슨생님들 한참 캠프땜에 바쁘실텐데........ 힘내세염~~~~~~~ !! 초등부 교사회 화이팅!!!!

 

참.. 젬마언니 마라톤준비 모임이 화요일만 아니면 제가 진짜 열씨미 도와드릴께염...

늘   죄송해서...  인사도 못하겠어염.. ㅠ.ㅠ 한판만 봐주세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5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