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가는구나..
이제까지 준비하느라 수고 많았겠네.....
내가 우리 캠프 9일기도 중에 같이 기도해줄께
아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캠프가 될 수 있게...
잘 다녀오고
다녀와서 허전하면
돈 많은 노회장님에게 전화하도록...
술로 달래야쥐~~~~~
그럼 이만..
-멀리 수지에 사는 시골처녀가-
2002. 7. 24. 오후 11:43:36
캠프 가는구나..
이제까지 준비하느라 수고 많았겠네.....
내가 우리 캠프 9일기도 중에 같이 기도해줄께
아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캠프가 될 수 있게...
잘 다녀오고
다녀와서 허전하면
돈 많은 노회장님에게 전화하도록...
술로 달래야쥐~~~~~
그럼 이만..
-멀리 수지에 사는 시골처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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