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가 벌써 9일밖에 남지 않아 오늘부터 9일기도에 돌입합니다.
울 교사들은 매일"힉, ○일밖에 안남았어요.. 어떻게 해요..."하며 걱정스럽게
말을 하면.. "많이 남았네.. 걱정하지마.. 괜찮아~~!" 라고 말은 했지만..
사실은.. 너무 초조해서 어쩔줄 모르겠어요.
잘 되겠지.. 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하고는 있지만..
올해따라 신청도 많이 안하고.. 초조하게 하는것들이 몇가지가 있네요.
내가 신입때만해도 빵빵한 선배들이 많아서 (사실은 신입때는 아무것도 몰라서)
무서울게 없었는데...
작년만해도 선배들이 많아서.. 그랬는데.
지금은 참 많이 불안하네요.. 으아~~~~~~~~~~~~~
9일밖에 안남았으니 혼신의 힘을 다 해 이루어 내야 하겠지요.. 하느님을 도와서..
아이들이 참 재미있는 캠프였어.. 라고 말을 해 주면 좋으련만....
선생님들도 캠프준비때문에 힘 많이 드시죠?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면서
캠프 준비하세요..
수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