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이가 이사를 가서 섭섭,찝찝하고,
미리 A+을 줄테니 과제를 꼭 해내라시던 교수님의 뒤통수를 쳐서 찝찝하고,
대풍경보 속에 상임연수를 가야한다는 것도 찝찝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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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뭐니뭐니,,, 최고의 찝찝함은
보나마님 생신 날 문자받고 연락한 것이다.
(정말로 미리 알고 있었답니다)
2002. 7. 6. 오전 2:24:21
지영이가 이사를 가서 섭섭,찝찝하고,
미리 A+을 줄테니 과제를 꼭 해내라시던 교수님의 뒤통수를 쳐서 찝찝하고,
대풍경보 속에 상임연수를 가야한다는 것도 찝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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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뭐니뭐니,,, 최고의 찝찝함은
보나마님 생신 날 문자받고 연락한 것이다.
(정말로 미리 알고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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