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세실(연합회라고 안 밝히면 모르겠지 *^_^*)
가끔 15지구에 들어오면 샘의 글을 보곤 하는데, 항상 ’근사한 재선이네’하는 생각이 들곤해.
언제나 긍정적이고 삶에 대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청년이라고나 할까(?)
암튼 연합회에서 샘을 잃어버린것은 큰 손해인것 같아.
나로써도 물론이고.
어디서나 열심한 샘을 생각하며. 한 자 적어 보았어.
반 아그들에게도 잘하고, 주일학교 아그들에게도 잘하고....
더운 여름 잘 지내길.
안녕
세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