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86]근사한 재선씨

2002. 6. 28. 오후 10:02:39

글자

안녕

나 세실(연합회라고 안 밝히면 모르겠지 *^_^*)

가끔 15지구에 들어오면 샘의 글을 보곤 하는데, 항상 ’근사한 재선이네’하는 생각이 들곤해.

언제나 긍정적이고 삶에 대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청년이라고나 할까(?)

암튼 연합회에서 샘을 잃어버린것은 큰 손해인것 같아.

나로써도 물론이고.

어디서나 열심한 샘을 생각하며. 한 자 적어 보았어.

반 아그들에게도 잘하고, 주일학교 아그들에게도 잘하고....

더운 여름 잘 지내길.

 

안녕

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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