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생일축하를 이제야 확인하게 되었음.
문영 희정 감사함. 그리고 인사가 늦어 미안함.
<축하 결산 보고>
6월 12일 생신 당일 연례행사로 자축 문자 20통 날림.
(대상 선정 기준 : 성실한 답문 기대치 95% 이상)
1) 문자 : 6인 (전화를 시도한 것으로 확인되나 통화를 하지못한 소정이 포함)
2) 전화 : 8인 (비싼 휴대폰 요금을 감수한 분들께 심심한 감사)
3) 기타 : 소문 듣고 전화 해준 후배-2인
종일 전화 꺼놨다가 0시 이후에 문자 날린 후배 -1인
10여일 후 다른 일로 전화 했다가 그제서야 축하한다던 녀석 1인
문자 받고 누군지 몰랐다가 나중에 알고 씹어 버린 동갑 대녀 1인
나중에 확인 결과 못받았다고 발뺌하던 여자 1인
무응답 2인(절친한 친구 1인 포함)
*미리 알고 12일 0시에 문자 날려준 희정이에게 스페셜 땡스!!
덧붙임.
1) 결산을 마친 지금...왠지 허접한 인생이라는 쓸쓸한 생각이...
2) 지난 토요일 특전 미사 때 영성체후 묵상음악으로 ’애국가’를 연주하였음.
불타는 애국심에 의한 자의적인 결단이었으므로 수녀님과 마주치기 전에 집으로
도망쳤음. 반주자 잘릴지 모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