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화곡본동으로 돌아오시는 것이 나을듯 하옵니다..ㅋㅋㅋ
선생님 안계셔서 교사의 기도도 무반주로 불러야 하고
그 떄문에 성당에서 많은 돈을 들여 귀여운 신입들을 일주일에 두번이나 기타연수에 보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게다가 돈을 내지 않고도 들을 수 있었던 영어회화강좌가 사라져
이제 성당 차원에서 미군은 불러 영어 회화를 가르칠 생각인가봅니다..
나는 미군 발음보단 말레이 발음이 더 익숙한데^^;
선배교사가 되어간다는 건 참 외롭고 힘든 일인것 같아요~
돌아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