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문영양의 글에 답글로 쓰다가
다시 떼어서 쓰고 있습니다. ^^
재선오빠는 아직 캐나다에 있구요 (6일 귀국예정입니다. )
저는 다른 초등부 사람들 (오주 포함)과 함께 30일 귀국했습니다.^^
오빠와는 다른 조 였음에도 불구하고 오빠가 저희 초등부조를
줄기차게 따라 다녀서 많은 시간을 함께 했었답니다.
초등부조가 캐나다를 떠나오던 날까지는 무사했드랬는데
아직 무사할 거라고봅니다. ^^
휴,.
시차 적응이 이런것인가 싶게.. 어제밤도 뜬눈으로 지새고
지금 밤샌것 같은 피곤함으로 컴터앞에 앉아 있습니다.
아 정말 즐거웠는데 , 이렇게 돌아와서 어찌나 아쉬운지 모릅니다.
캐나다에서 만난 민박집 사람들과 거기 친구들과
살아돌아 왔느냐는 MSN 공세로
이제서야 업무에 복귀합니다. ^^
암튼 여러분의 기도덕에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조만간에 교감단 회의에라도 놀러가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