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이맛에 캠프를 하고 가는 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초등부는 비록 위탁이라는 아쉬움이 드는 캠프 했지만...
(마지막이라 생각하니..가슴이..가슴이.....ㅡㅜ;)
정말이지 아이들과 더 좋은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남자들은 엠프 나르고... 포스트 준비에.... 프로그램 진행 준비에..
아주 여러가지로 아이들 보다는 일에 지쳐 지나가는 캠프가 많았지만!!
이번에는 우리도 아이들로 돌아가 같이 하는 캠프가 넘 좋았답니다!!
교감도 아이들이랑 친해질수 있구나...하는 생각도요~~
스스로는 만족하기에는 짧았지만
아이들을 위한 캠프!! 아이들의 캠프이기에.. 좀 참고 견뎠습니다!!
무사히 잘 다녀 왔고요!!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주님의 은총 속에 잘 다녀와 이렇게 뒤늦게 인사 드립니다.
다른 본당은 다들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이제는 좀 쉬었다 하렵니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P.S : 민석아!! 수고하구 지난번에 괜히 신앙학교때 수영장얘기 꺼내서
미안하구...내가 꼭 설치 하는 방법 알려 줄께~~!! ^^
잘 하고 있냐?! 궁금하다...연락해라~~ 술 한잔 먹자!!
젬마 누님도 기타 다른 교감단 분들도 같이 술 한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