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를 다녀와서...

2002. 8. 1. 오후 10: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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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이맛에 캠프를 하고 가는 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초등부는 비록 위탁이라는 아쉬움이 드는 캠프 했지만...

 

(마지막이라 생각하니..가슴이..가슴이.....ㅡㅜ;)

 

정말이지 아이들과 더 좋은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남자들은 엠프 나르고... 포스트 준비에.... 프로그램 진행 준비에..

 

아주 여러가지로 아이들 보다는 일에 지쳐 지나가는 캠프가 많았지만!!

 

이번에는 우리도 아이들로 돌아가 같이 하는 캠프가 넘 좋았답니다!!

 

교감도 아이들이랑 친해질수 있구나...하는 생각도요~~

 

스스로는 만족하기에는 짧았지만

 

아이들을 위한 캠프!! 아이들의 캠프이기에..   좀 참고 견뎠습니다!!

 

무사히 잘 다녀 왔고요!!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주님의 은총 속에 잘 다녀와 이렇게 뒤늦게 인사 드립니다.

 

다른 본당은 다들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이제는 좀 쉬었다 하렵니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P.S : 민석아!! 수고하구 지난번에 괜히 신앙학교때 수영장얘기 꺼내서

 

      미안하구...내가 꼭 설치 하는 방법 알려 줄께~~!!  ^^

 

      잘 하고 있냐?!  궁금하다...연락해라~~ 술 한잔 먹자!!

 

      젬마 누님도 기타 다른 교감단 분들도 같이 술 한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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