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352]정아야 고생했지~

2002. 9. 18. 오후 5: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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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아야, 박규태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어린이들이 속썩여서 고생했지 많이 당혹스러웠겠다. 항상 책임자가 되는 건 너무 힘들단다. 나도 교감을 안해봐서 그런 책임이 어떤건지 잘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아무튼 일이 잘 해결되어야 할텐데.

 

 너무 당혹스러워 하지 말고 이성적으로 그리고 사건에 감정을 될 수 있으면 이입하지말고 담담하게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여자 교감들은 매우 동정심이 많고 감성적이어서 때로는 너무 마음 아프고 어떻게 할 줄 몰라서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용감해 져야해.

 

 그럼 고군분투하는 정아를 비롯한 여러 교감선생님들 계속 정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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