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6개의 글
- 이종인02.06.1145-
[RE:1251]캬캬
형 보고 싶은 건 아니지 않을까하는 작은 생각이 드네~
#1266이종인02.06.11조회 45 - 김희정02.06.0445-
[RE:1247]앙....안돼용-.-;;
언냐... 수욜로 바꿈... 내가 못 나가여...ㅠ.ㅠ   근데... 진짜 언니 못 본지 오래됐어여... 회합 때 늦게라두 놀려와여~~
#1252김희정02.06.04조회 45 - 배문영02.06.0443-
니네 회합을 바꾸면 안될까??^^
나도 진짜 보고프당.. 근데.. 내가 여의도에서 교육 끝나는 시간이 10시라서.... 내가 가믄 다 집에가고 없을터인뎅...-.-;  
#1257배문영02.06.04조회 43 - 1246서유미02.06.0349-
하느님을 위한 수고는 곧 사랑...
*** 하느님을 위한 수고는 곧 사랑! ***   십자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 인생을 통해서   불같이 타오를 때  
#1246서유미02.06.03조회 49 - 조재선02.06.0445-
나도 한때는...
주일학교를 위한 수고라고 여기지 않았었는데. 이제는 교안쓰기도 귀찮고, 성가대 연습시키는 것도 부담스럽고, 행사끝나면 의자, 책상 옮기고, 청소
#1254조재선02.06.04조회 45 - 1241노혜선02.06.0353-
너 지금 어디 있느냐?
우리 본당, 나아가 15지구 지도 신부님의 야심찬 프로젝트!   너, 지금 어디 있느냐? (...그러니까 숨은 인재 발굴쯤이라 해두자.
#1241노혜선02.06.03조회 53 - 1239이종인02.06.0258-
음흐흐회의록입니다
네네네 안녕하세요; 무책임 서기 가브리엘입니다 아아아 4월달의 월례 회의 자료를 올리겠다는 약속을 까맣게 잊어 먹은 채로 하루하루를 흘려보냈던
#1239이종인02.06.02조회 58 - 노혜선02.06.0347-
[RE:1239]수고혔다, 아그야^^
 
#1242노혜선02.06.03조회 47 - 1236박종민02.06.0155-
[연합회] 5학년 선생님들 보세요
안녕하세요?   5학년 연구원 박종민 마리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5월 월례교육 교안에 큰 실수를 했더군
#1236박종민02.06.01조회 55 - 1235김희정02.06.0158-
제경오빠...보세여...
우리 본당이랑 농구해야져...*^^*   우리 본당 교사들은 셤이 다들 뚝뚝 떨어져 있어서..-.-;; 오늘 얘기해 봤는데여... &#
#1235김희정02.06.01조회 58 - 이제경02.06.0248-
[RE:1235]오케바리!!
희정아!!   너희들의 도전에 깊이 감명하여   받아 들이기로 했다!! ㅋㅋㅋ   글구 날짜는 우리도 좀 상의해 보야
#1237이제경02.06.02조회 48 - 이종인02.06.0245-
축구를 하고파요
축구하면 안 되나요? 저희 본당 남교사가 꽤 많아서-_-; 축구하면 좋을 것 같은데... 농구하면 5명 밖에 못 뛰어서 저 같은 사람은 울고 있
#1238이종인02.06.02조회 45 - 김희정02.06.0348-
[RE:1238]오~안돼여..
  축구는 안 돼여...--+   우리 본당 남교사 7명... 6월 11일 한 명 군입대... 7월 13일 한 명 유학...
#1240김희정02.06.03조회 48 - 이종인02.06.0343-
샘요~
구교사분들(ex 기태 형) 모으셔서...할 수는 엄나여? 저도 운동을 하고 싶어여여여여여여여여여
#1249이종인02.06.03조회 43 - 이제경02.06.0345-
[RE:1249]어른들 이야기에 끼지마라~~
희정아~~ 신경쓰지 말고   우리 본당 아그들이 원래 남을 배려하는 맘이 없어!!   ㅋㅋㅋ  곧 말해줄께!! (*^
#1250이제경02.06.03조회 45 - 이종인02.06.0739-
쳇~자기는~(냉무)
 
#1263이종인02.06.07조회 39 - 1232김미희02.06.0162-
반가운 사람들...
오랜만에 게시판에 들어오면서   내가 모르는 이름이 많을 것서 같아 응근히 걱정했는데 ,     다행히도 아직은 모르
#1232김미희02.06.01조회 62 - 노혜선02.06.0344-
[RE:1232]한번쯤은...
친히 방문하시어서   저희에게 피와 살이 되는 말씀과 함께,   저희와 밤을 한번 불살라 보심이^^
#1243노혜선02.06.03조회 44 - 1229조재선02.05.3168-
김희정 선생님께(내용은 반말임^^)
 소위 똘레길이라고 불리는 신학교 나무숲길, 예쁘지만 예전에 신학교에 다니다가 라틴어 시험에서 떨어지거나, 학장신부님이나 원감신부님한테
#1229조재선02.05.31조회 68 - 김희정02.06.0155-
[RE:1229]*^^*
그 길...   알아여...   가봤어여...   신학교 나갈때 돌아서 가는 길이라구 어떤 학사님이 얘기해 주셨어여.
#1231김희정02.06.01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