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위한 수고는 곧 사랑...

2002. 6. 3. 오전 11:54:06

글자

*** 하느님을 위한 수고는 곧 사랑! ***

 

십자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 인생을 통해서

 

불같이 타오를 때

 

우리는 끝까지 갈 수 있는

 

항구한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 때에

 

마음이 변하기 쉬운데

 

그것을 이겨 나가야 하느님의 품안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어려움을 당할수록 더욱 용기를 내어

 

이겨나가야 합니다.

 

아우구스티누스 성인 말씀대로

 

사랑을 하면 수고하는 줄을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하는데 무슨 수고랄 것이 있습니까?

 

수고를 한다면 그 수고마저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하느님을 위해서 수고할 수 있다면

 

그 수고가 곧 사랑이 될 것입니다.

 

= * = * = 성모영보수녀회 창립자이신

 

선종완 신부님의 말씀 중에서= * = * =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5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