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을 위한 수고는 곧 사랑! ***
십자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 인생을 통해서
불같이 타오를 때
우리는 끝까지 갈 수 있는
항구한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 때에
마음이 변하기 쉬운데
그것을 이겨 나가야 하느님의 품안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어려움을 당할수록 더욱 용기를 내어
이겨나가야 합니다.
아우구스티누스 성인 말씀대로
사랑을 하면 수고하는 줄을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하는데 무슨 수고랄 것이 있습니까?
수고를 한다면 그 수고마저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하느님을 위해서 수고할 수 있다면
그 수고가 곧 사랑이 될 것입니다.
= * = * = 성모영보수녀회 창립자이신
선종완 신부님의 말씀 중에서=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