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정아!!
너희들의 도전에 깊이 감명하여
받아 들이기로 했다!! ㅋㅋㅋ
글구 날짜는 우리도 좀 상의해 보야하니깐!!
내가 정확한 것들은 다시 말해 줄께!! ^^V
참!! 남자들은 농구 정도 하고
여자교사들은 피구나 발야구 정도 하면서
정기적인 목동-양천의 친선대회가 되었으면 어떨까??
그런 바램이 있네??? ㅋ ㅑㅋ ㅑㅋ ㅑ~~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길 바란다!!
글구 나두 교감하기 힘들어 죽갔다!!
함.... 만나서 회포나 풀자!! (거하게~~아님 죽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