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나이는 동갑이지만, 개인적으로 존경했던 분이 15지구에 계셨습니다.
박경근 아오스딩이라고.
아무튼 발산동 성당 앞에서 박신부님이 하신 말씀이 문득 생각납니다.
"연락 안하면 어떠니, 그냥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주는 것만이면 족하지."
세림아, 우리 연락은 잘 못하고 살지만 자기 자리에서
소박하고 가난하게 살자
기쁨과 평화 속에서
선
2002. 5. 31. 오후 10:39:32
저랑 나이는 동갑이지만, 개인적으로 존경했던 분이 15지구에 계셨습니다.
박경근 아오스딩이라고.
아무튼 발산동 성당 앞에서 박신부님이 하신 말씀이 문득 생각납니다.
"연락 안하면 어떠니, 그냥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주는 것만이면 족하지."
세림아, 우리 연락은 잘 못하고 살지만 자기 자리에서
소박하고 가난하게 살자
기쁨과 평화 속에서
선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