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월동 총무예요
여기다가 첨으로 글써보는 것 같아용~! ㅡㅡ;;
어제 저희 본당 찾아오시느라 선생님들 고생하셨죠?
(괜히..죄인이 된 듯한..저는 왜 어려운 건지 다소 이해가 가지 않지만..)
선생님들과 즐거운 시간 가져서 너무 행복했구요.
정신이 없어서 인사 못하구 헤어진 선생님들
다들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네요..
가시는 길도 어렵나요? ㅠ.ㅠ
아무튼 이렇게 거의 1학기를 1달에 한 번씩
꼭 꼭 얼굴도장 찍으니깐 여러 선생님들을 알게 되어서
참 기쁘고요.
서로 더 많이 맘 열고 많은 이야기와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면 좋겠어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체력 빵빵!!하게 유지하시고요
아이들과 예수님가 더불어 항상 미소 떠나지 않는 선생님들 되시길 기도해요~!!
그럼 안녕히~~
15지구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