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빠~ 안녕하세요?

2002. 5. 31. 오전 12:55:57

글자

잘지내고 계시죠??

ㅠㅠ

저번에 전화 못받아서 죄송해요...

그땐.. 군대있는 동기녀석이랑 통화중이라..(호식이..)

사실... 통화중 대기 상태였는뎅...

 

흠..

구교사들이 특히나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당..

왜케 다들 그리운지..

 

새로운 귀연 ’아가들’이랑.. 알콩달콩.. 잼있게 교사생활하고 있지만..

요즘은.. 유난히 다들 그립습니당..

 

혹시나..

글들이 있을까 싶어..

오랫만에.. 여기 들어왔는뎅..

재선선생님글도 있고.. 오빠 글도 있고..

참..

반갑네요~

 

옛날에 오빠가 올렸던..

러브레터 배경음악으로 올린.. 그 글이 생각나기도 하고요..

오빠 말대로.. 전아직도(?)교사 하고 있습니다..

과연.. 선생님만큼 할수 있을까는 의심스럽지만~

 

괜히.. 교감만 괴롭히면서..

지내고 있지요... ㅠㅠ

 

암튼.. 다들 그립네요~

모니카 언니랑.. 형인이랑 다들 잘들 지내고 있는지?

이제 한달정도 있음.. 돌이겠네요..

잘 걸어 다니는지??

엄마~ 아빠~ 부를텐데..

정말 귀엽겠어요..

 

세 식구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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