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합때마다 비릿한 냄새를 풍기며 회의를 진행합니다.
학교에서 무슨 어류를 해부한다나 뭐라나..
생선을 삶아서 뼈 맞추기를 한다고 하네요.. -.-;
목동도 위탁 캠프 간다던데.. 캠프 진행은 잘 되어가고 있남여???
참.. 그리고.. 신부님 선물은 시계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럼.. 즐건 하루 되세여~.
2002. 5. 24. 오후 5:14:16
요즘 회합때마다 비릿한 냄새를 풍기며 회의를 진행합니다.
학교에서 무슨 어류를 해부한다나 뭐라나..
생선을 삶아서 뼈 맞추기를 한다고 하네요.. -.-;
목동도 위탁 캠프 간다던데.. 캠프 진행은 잘 되어가고 있남여???
참.. 그리고.. 신부님 선물은 시계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럼.. 즐건 하루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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