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아무래도.. 캠프장을 다시 정해야 할 거 같습니다.
어제 답사를 다녀왔는데.. ... (목5동도 여기로 간데져.. 아마...?)
정말 실망이었습니다.
화장실도 지저분하고...
이불이며, 방충망이며 제대로 된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같은날 다른 교회에서 250명의 아이들이 온다네요..
울 본당은 80명을 잡고 있습니다.-.-;
실내가 꼭 콘도처럼 방만 쫙있고.. 강당하나, 식당하나, 매점하나 빼곤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비가 오기라도 하면 정말 방에 꼭 갇혀서 움직일 수 없겠더군여..
이제와서 캠프장을 바꾼다는게.. 정말... 너무너무 걱정이긴합니다만..
어쩔도리가 없네여..
어디 좋은 캠프장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