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두 매일 늦게 들어가서 혼나서
오늘은 일찍 집에 간다구 좋아했더니
열쇠를 두고 나왔는데
집에 아무도 없는 거 있죠..
그래서 바로 집 앞에 겜방에 왔습니다.
집에 가서 자고 싶은데...
지금 모든 선생님이 다 그런 마음이시겠죠.
오늘 야유회 오손도손 재미있었구여
와주신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구 피곤하신데
다시 본당에 일이 있어 다시 성당으로 가신 선생님들,
늦게 와주신 등1동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리구 대단함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좋은 날씨를 주신 하느님께도여..
참 좋더라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