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라 날씨도 좋죠..
학생 선생님은 시험도 끝나신 분들도 많을때고..
5월은 제대로 라면 쉴날도 좀 많고.(올해는..ㅠ.ㅠ)
야유회로 인해서 또 다시 피로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냥 가만히 잔디밭에 누워서 하늘 보고 물소리만 들어도
(햇빛이 넘만 세지 않다면..)
그러다 잠들면 잠자다 와도 잼있지 않을까 하네요.....
그럼 모두가 편안한 야유회 되시길...
그럼 전 이제 자다 일어났으니 일이나 해야겠네요.^^
(역시 잠깨는대는 헛소리 몇마디가 최고라니까요..)
.... 창가에서 차소리가 들립니다....
.... 빌딩 사이의 아스팔트위를 달리는 기계덩어리들의 심장 소리들이요....
(헛소리가 아까 걸로만은 약한거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