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합니다...

2002. 5. 16. 오전 1:09:12

글자

어제는 신부님과 회장단이(대표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신부님 맘에 꼭 드는 선물을 해드릴 수 있었답니다.

 

신부님께는 시계를 해드렸는데(자세한 내역은 교감단 회의 때 말씀드립죠^^)

 

그게 또 마침 절묘하게 필요하셨던 타이밍이었던지라

 

신부님께서 15지구 모든 교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우리도 스승이거늘^^;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저는 교수님과 술잔을 기울이며...^^a

 

오늘의 참 의미를 다시한번 새기며,

 

저 젬마는 선생님들의 위해 기도드리다 지쳐 잠들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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