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신부님과 회장단이(대표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신부님 맘에 꼭 드는 선물을 해드릴 수 있었답니다.
신부님께는 시계를 해드렸는데(자세한 내역은 교감단 회의 때 말씀드립죠^^)
그게 또 마침 절묘하게 필요하셨던 타이밍이었던지라
신부님께서 15지구 모든 교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우리도 스승이거늘^^;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저는 교수님과 술잔을 기울이며...^^a
오늘의 참 의미를 다시한번 새기며,
저 젬마는 선생님들의 위해 기도드리다 지쳐 잠들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