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본당, 나아가 15지구 지도 신부님의 야심찬 프로젝트!
"너, 지금 어디 있느냐?"(...그러니까 숨은 인재 발굴쯤이라 해두자.)
15지구에서도 젬마의 야심찬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왜냐구? 비밀^^)
오늘은 모처럼 고백성사를 보고 홀가분한 마음의 새 사람이 되었답니다^^
우리는 교사이기 이전에 신앙인이라는 사실을 잊지맙시다!!
한창 기말시험으로 바쁘실 선생님들..
셤 잘보시구요, 다음 달 상반기 마지막 교감단 회의 때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