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6개의 글
- 1212이제경02.05.2354-
[목동]궁굼하것들...
제경 바오로입니다..   바야흐로 여름인디....나으 살들은 봄의 기운을   너무 받아서인지 기운없이 쳐져만 있고...기운이
#1212이제경02.05.23조회 54 - 배문영02.05.2448-
[RE:1212]화곡2동 민석이는..
요즘 회합때마다 비릿한 냄새를 풍기며 회의를 진행합니다.   학교에서 무슨 어류를 해부한다나 뭐라나..   생선을 삶아서 뼈
#1214배문영02.05.24조회 48 - 1210이정아02.05.2254-
흐흐^^
어제 투털거리며 프로그램 연수에 들어갔드랬죠... 흠... 어린것들이 모 그리 바뿐지 못가겠다잖아요...신청 다해놨는데.. 흑흑흑 나두 바뿐데.
#1210이정아02.05.22조회 54 - 노혜선02.05.2344-
[RE:1210]내 강의 들은거야?
난 오늘 제 정신이 아니었던지라...   어제 본 건 기억하는데,,^^;   15지구의 모든 선생님들 좋은 교육 되시구요, &
#1211노혜선02.05.23조회 44 - 1208배문영02.05.2053-
강화유스호스텔 답사다녀왔습니다.
저흰 아무래도.. 캠프장을 다시 정해야 할 거 같습니다. 어제 답사를 다녀왔는데.. ... (목5동도 여기로 간데져.. 아마...?) 정말 실망
#1208배문영02.05.20조회 53 - 김혜원02.05.3137-
한마음수련장 가능할수도..
우리가 원래... 중고등부랑 같이.. 연이어 캠프를 가기로 했었는뎅...   흠... 중고등부가 갑자기 캠프 변경해서리..  
#1225김혜원02.05.31조회 37 - 1207이지영02.05.1752-
월례교육때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흠흠..예의상이라도 이정도는 말 할 수 있으니 진정한 교감의 모습이 아닌가..하하   본동 교감 정아의 이 한마디에 감동 받았다. 껄껄
#1207이지영02.05.17조회 52 - 1205배문영02.05.1653-
가습기
요즘 목이 너무너무 안좋아서.. LG전자에서 가습기를 하나 장만했다.. 생각보다 약간 고가이긴 했지만... 자랑스럽게도 8000원이나 깍았다..
#1205배문영02.05.16조회 53 - 1204조재선02.05.1671-
내가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송서연 제노비아이다.   드디어 내가 창 4동 성당에서 나의 이상형을 만났다는 예감을 피할 수 가 없다.   서연이는 우선 내
#1204조재선02.05.16조회 71 - 이제경02.05.1754-
[RE:1204]이분은 어때여?
울 본당에 방서연(안나)라고 있는데.....   이 여자는 덩치도 형님이랑 적당하고..   잘 웃고...천주교 신자에...성격
#1206이제경02.05.17조회 54 - 배문영02.05.2045-
[RE:1206]
전 첨에 읽고 정말 방서연 선생님이 떠올랐습니다.   방서연 선생님도 재선 선생님 이상형에 딱이네여...^^   제경이 선생님
#1209배문영02.05.20조회 45 - 1203노혜선02.05.1667-
보고합니다...
어제는 신부님과 회장단이(대표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신부님 맘에 꼭 드는 선물을 해드릴 수 있었답니다.
#1203노혜선02.05.16조회 67 - 1200서유미02.05.1550-
그.. 뭐시냐... 월례교육 평가서요...
월례교육 평가서를 각 본당 교감님들의 이메일로 보내려니   제가 힘이 들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회장님 그래도
#1200서유미02.05.15조회 50 - 노혜선02.05.1638-
[RE:1200]장한 쎄실^^(냉무)
 
#1202노혜선02.05.16조회 38 - 1197김양욱02.05.1352-
헛소리하던 사람 입니다..^^ 이젠..
안녕하세요 가끔 헛소리 쓰던 사람입니다.   15지구 사람도 아닌   주일미사도 올해들어 한번도 안간 사람이죠.... 
#1197김양욱02.05.13조회 52 - 1196유지영02.05.1254-
제가 첨이지요!
요즘 하두 매일 늦게 들어가서 혼나서 오늘은 일찍 집에 간다구 좋아했더니 열쇠를 두고 나왔는데 집에 아무도 없는 거 있죠..   그래서
#1196유지영02.05.12조회 54 - 1194노혜선02.05.1257-
그비사안 준비중^^
여러분들이 모두 잠들어 있을 시간..   저는 극비 프로젝트를 준비중이랍니다..   아마 내일이 가고 나면,   별것
#1194노혜선02.05.12조회 57 - 1191임여주02.05.1158-
잘 지냈어요? ^^ㆀ
안녕하세요.. 저 여주에염.. ^^ 오랜만에 생각나서 한 번 들러봤더니.. 우와... 이렇게 글이 많네요... =^^= 그리고.. 보나언니가 사
#1191임여주02.05.11조회 58 - 노혜선02.05.1249-
[RE:1191]우린 내일~~
교사 야유회도 간다~~~!!!   함 지구에 놀러오렴..   가끔 니 얘기가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단다..  
#1193노혜선02.05.12조회 49 - 임여주02.05.1541-
[RE:1193]언니.. ^^::
나 디어유 한달 다니고 때려쳤어여.. 큭..   때려쳤다는 표현은 좀 오바고.. 암튼.. 한달만 다니고 끄읕-*   지금은..
#1199임여주02.05.15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