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6개의 글
- 김지원02.05.0249-
[RE:1173]당신들말이야..
상임회의 끝나고 뒷풀이도 안하고 인사도 못하고 헤어지다니   내 얼마나 섭섭했는 줄 아는가.   월례교육 결산 하고 늦었다는건
#1175김지원02.05.02조회 49 - 1170유지영02.05.0250-
3월회의록
까브리엘~~~~ 내 덕분에 다시 안 쳐도 되니까 함 쏴~~~~~~~^^ 첨부파일 : 3월회의록.hwp(36K)
#1170유지영02.05.02조회 50 - 1168이종인02.05.0146-
3월 회의록이 지워졌데여 -_ㅜ
앗...가입인사부터 해야하나엽? 목동 가브리엘입니당 쿠 집에 3월회의록이 있겠지...하구 있었는데 가족 중 누가 지웠나봐여 -_ㅜ 노트북의 필요
#1168이종인02.05.01조회 46 - 1167이정아02.05.0152-
젬마 언니~~~-_-;;
젬마 언니~ 유미 언니~ 지영 언니~ 오늘 회합 못가서 정말 죄송해욤 꼭 가려구 했는데.. 닥치면 일하는 터라 흑흑흑 ㅠ.ㅠ 박 맹그느라 이번
#1167이정아02.05.01조회 52 - 노혜선02.05.0244-
[RE:1167]한번, 두번, 그리고
세번째 즉, 삼세판은 죽음이당~~~   그래, 니가 고생이 많구나.   힘내구,   너의 그 눈웃음과 애교섞인 목소리
#1171노혜선02.05.02조회 44 - 배문영02.05.0241-
[RE:1171]화곡2동입니다.
아~~~~ 진짜 약오르네..
#1176배문영02.05.02조회 41 - 1163이지영02.04.2763-
선물은 뭐니뭐니 해도...
현금이 최고지..두당 2천원씩 쥐어 줘봐..좋아서 난리날 걸..    
#1163이지영02.04.27조회 63 - 배문영02.04.2948-
[RE:1163]으하하하^^
보나님다운 생각이십니다. 역시 보나리디너쑈 사회자 다우십니다...^-^;   언니 ~ 언제 술한잔 하셔야져...^^
#1165배문영02.04.29조회 48 - 1162배문영02.04.2462-
어린이날 선물이요..!!!
안타깝게도.... 제가 화요일마다.. 교육이있어서.... 교감단 회합에 참석을 못합니다.  교감단회합 안가면 타 본당 선생님하고 친해지
#1162배문영02.04.24조회 62 - 김혜원02.04.2954-
[RE:1162] 화곡본동은...
흠.. 울 교감샘 요즘 바쁘셔서.. 자주 못들어 오시니... ㅋㅋ 아~ 영숙샘은 좀 괜찮으신지... 오늘 월례교육때... 교사들땜에 혹시나..
#1164김혜원02.04.29조회 54 - 배문영02.04.2948-
[RE:1164]혜원님 감동받았어여
혜원~~~~ 역쉬 혜원님 밖에 없네여.. 리플이 하도 안달려가지고.. 너무너무 슬퍼했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화곡2동은..
#1166배문영02.04.29조회 48 - 1161배문영02.04.2152-
월례교육추가신청..
아...... 정말 월례교육 신청을 한번에 받으니까.. 총무인 저는 편하긴 하지만.. 돈이 무쟈게 아깝습니다.... 저희 화곡2동은..한 학년당
#1161배문영02.04.21조회 52 - 1159노혜선02.04.1964-
죄송한 일이지만,,,
이번 4/28 월례교육 받는 날,   1학년 선생님들께서는 수고스럽지만,   혜화동으로 가셔서 교육을 받으셔야 합니다. 
#1159노혜선02.04.19조회 64 - 1158노혜선02.04.1954-
4/30 교감단 회의 땐...
어서 빨랑 날씨가 좀 더 따뜻해 졌으면 좋겠어요..   추위를 워낙 많이 타서 그런지,   두꺼운 옷을 입자니 반팔 입은 사람
#1158노혜선02.04.19조회 54 - 1156노혜선02.04.1465-
긴급상황
이 발생했거나,   제가 급히 보고 싶은신 분은   당분간은 017-280-3835로 연락주세요^^   제가 혹 연락
#1156노혜선02.04.14조회 65 - 1154배문영02.04.1361-
신입교사가 모자라서..저희는여
화곡2동은 교사가 많이 모자란답니다. 그래서.. 이번주부터 교사 홍보에 특별한 방법을 사용하기로 했는데..   교사를 할만하지만.. 부
#1154배문영02.04.13조회 61 - 노혜선02.04.1450-
[RE:1154]반응은?
궁금하다...   과연 도우미 선생님들이,,,화곡2동의 사태를 보시고   혀를 내두르며 쏜살같이 도망갔는지,   아이
#1155노혜선02.04.14조회 50 - 배문영02.04.2140-
[RE:1155]
5명의 도우미중 2명은 타 단체 사람이라서..그냥.. 다시 원래의 단체로 가셨구여.. 나머지 3명중 한명은 교사회를 하시기로 하셨구.. 또 1명
#1160배문영02.04.21조회 40 - 1151배문영02.04.1355-
[RE:1148]너무나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사실 언니가 사회를 맡게될 거라는것은 상상도 못하던 일이었습니다.   정말 대단한 놀라움이었져...  뭐 모든 교사들이 참여했
#1151배문영02.04.13조회 55 - 1150김양욱02.04.1254-
[RE:1148] 보나 누나 올만.^^
누나 안녕하세요.   저 양욱이랍니다.^^     잘지내시죠?     언제 밥이나좀 사주세용.^^
#1150김양욱02.04.12조회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