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67]한번, 두번, 그리고

2002. 5. 2. 오전 1:05:50

글자

세번째 즉, 삼세판은 죽음이당~~~

 

그래, 니가 고생이 많구나.

 

힘내구,

 

너의 그 눈웃음과 애교섞인 목소리를 상상하며 읽으니 화를 낼 수가 없구나..

 

나도 한 몫거들어 화창한 날씨를 기원하마.

 

나 가면 필통 줄꺼야???

 

혹 내가 소심하여 니가 나 홀대할까 두려워 안가더라도

 

내가 화곡본동을 아끼는 마음만은 기억해다오^^

 

화곡동 화이팅!!!(2동 약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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