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빨랑 날씨가 좀 더 따뜻해 졌으면 좋겠어요..
추위를 워낙 많이 타서 그런지,
두꺼운 옷을 입자니 반팔 입은 사람들이 걸리고,
얇게 입자니 춥고,,, 역시 봄은 좋지만서도, 애매합니다.
한창 시험들 보고 계시죠?
저도 지금 막 하나 망치고 나왔습니다..휴~~
다른 사람들을 위해 한 턱 쏜다는거(셤 망쳐주는 거)
다른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을 볼 떄 뿌뜻하지만,,
마음 한 켠 마냥 씁슬하기만 하답니다..
술자리의 한 턱이 술깨고 나면 객기의 후회로 남는 그런 기분이랄까^^
4/30 교감단 회의 있는 거 아시죠?
교감 선생님들께서는 교무, 총회 준비팀 선생님들과 함께 오세요..
그리고, 5/12 교사 야유회 가실 선생님 명단도 함께..
셤들 잘치시고 우리는 4/28 월례교육날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