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48]너무나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2002. 4. 13. 오후 12:50:19

글자

사실 언니가 사회를 맡게될 거라는것은 상상도 못하던 일이었습니다.

 

정말 대단한 놀라움이었져...  뭐 모든 교사들이 참여했던건 아니었지만..

 

뭐 처음부터 모든 교사들이 참여하길 바라던것도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두가 쇼에 관심을 기울였던건 아니지만 정말 재밌게 봤던 사람도 있을거예여...

 

친한 사람들이 없거나 주변에 동료 교사가 없거나 하는 외로울뻔했던 어색할 뻔했던 사람들이 외롭지 않고, 어색하지 않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

 

정말 수고하셨구여.. 언니를 간만에 만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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