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랄까..
좋았습니다!! 나름대로 기존의
딱딱한 것들을 많이 없어진것 같아서리..
제가 오늘 좀 늦었지요..지송함다!!(__);
교감이라는 놈이... (이 소리 딱 10번 들었슴다!!)
수고들 하셨구여..
준비팀 및 회장단 열분...
그리고 목동에서 자리를 마련해주신... 이제경 바오로 샘님...
ㅋㅋㅋㅋ....
다 좋았는데 마지막에 교사들(따로다로 놀았음...)의
시선을 끌기에는 많이 미흡하지 않았나...싶네여..
암튼 수고 하신 지구 신부님!!..다른 3분의 신부님께
감사드리고요...(아~~ 말 많다!!)
다들 좋은 꿈들 꾸시고 낼도 수고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