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셔야지요..
문영이는 준비과정부터 도와주기로 했구요,
보나 언니는 미사 반주를 맡아주시기로 했답니다..
며칠 전 교감단 회의 때 용환이 오빠 만나뵈었습니다.. 아마 오실테지요^^(현 교사시니까)
막상,,,부담스럽군요..
"요놈, 어디 한번 잘하나 볼까--+"하심 안됩니다!!!
모두모두 오셔서 축하해주세요^^
참! 발티 언니는 공로상 들고 오시는 거 잊으심 안돼요~~~
그럼 제가 다시 한 번 모시는 글로 어른들을 모시겠습니다..
기쁜 부활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