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고개를 넘은 듯...--a
어제 참석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과
자리를 마련해 주신 등3동 선생님들,,
무엇보다도 등3동 주임신부님께 깊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어제는 아무런 사전 예고없이 불참을 감행하신
화곡본동과 양천 선생님들 덕분에 무지 심정이 상했지만--;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계신 바를 인정해 용서해 드리기로 했답니다^^
곧 우리의 새로되신 서기 가브리엘 선생님(빨랑 올려!!!)께서 회의록을 올리실 터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부활 맞으시구요,
다음 주 총뵈 때 뵙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