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까.. 2001년 교감단 회의때 캠프장 평가한 내용이 남아있더군여... 참고하세요.
B,F,A같은것들은 선생님들께서 점수를 주신다면.. 얼마나 주시겠습니까..에 대한 답이었습니다.
* 캠프 다녀왔습니다.
공항동 - 용문캠프장 80명(3-6학년) 위탁캠프였음 단독사용하지 못함.
B 장소가 참 좋았으나 비가 오면 안될듯함(천정이 없음)
등촌동 - 강화청소년수련원 161명
F 식사가 식단대로 나오지 않고 매일 같은 음식이 나왔음
목 동 - 강화청소년수련원 208명
B 단독으로 주기고 하시고 약속안지킴. 환경, 수영장은 좋았음, 산이 무서움
같은 재료 사용한 음식나옴. ex)아침 : 콩나물국 점심: 콩나물무침
목 5동 - 우산청소년수련원 가족캠프 600명
텐트이용함. 식사를 만들어먹어야함, 작은 수영장있음, 초등부 아이들이 가기는 무리있음.
발산동 - 코스모피아 91명 (100명 수용가능은 어려운 캠프장이었음)
A 깨끗함. 단독사용, 식사할 곳이 적음, 모기없음, 수영장물 깨끗함(물이 풍부한 곳임)
음식도 맛있음, 위탁 프로그램도 훌륭함, 안전요원도 많음.
가격이 비쌈 (2박5식에 50,000)
신월동 - 인제분교(3시간30분소요) 35명(70명 수용가능함)
B 넘 작음. 숙소,강당 같이 사용함 불편하고 샤워시설도 깔끔하지 못함
물놀이할 곳도 없어 차로 이동해야함. 식사는 좋았음(위탁)
양 천 - 의정부한마음수련장 600명
A 단독사용 음식깨끗함. 야영장에서 잠. 본관은 아주 깨끗함. 샤워시설 좋음.
수영장 300명 수용가능함. 동선 길게잡아 이동시 어려움이 있었음.
화곡본동- 영종도청소년수련원 (1000명 수용가능함)
F 숙소 깨끗함. 공사가 덜 끝나 건축자재가 널려있었음. 강당 청소 덜되어있어 사용못했음.
옆건물과 재단이 틀려서 동선이 너무김. 수영장없음. 식당도 불친절함. 샤워시설도 없음
갯벌 - 이동시 40분 차로이동함.. 샤워시설 안좋음. 모래도 곱지 않아 아이들 상처입음.
화곡2동 - 용인한터캠프장 95명 (400명 수용가능함)
B 시설좋고 음식도 괜찮음. 단독사용불가능함. 비가와 첫날 프로그램못함
강당사용(원형식당) 산이 무지 가파름(정해진코스 안좋음)
